쓸데가 없어 여기다 싸지른다
요거 좀 재밌고 이상하다. 영어 때문에 난생처음 게임하면서 단어 찾아가면서 독해를 한다;;
셰퍼드가 동료들을 모아 '적'들을 쓸고 은하계를 지킨다는 대충 그런
스토리 인데 단순한 영웅담에 머물러 있기 보다는
각 종족간의 정치적, 문화적 차이와 이에따른 갈등도 보여준다.
지금의 지구의 국가간 관계를 보여주는 듯 하다.
어느 존내 '쎈 놈'이 있는데 '쫌 명성 있는 놈과 동료'들이 같이 모여서 그놈들을 날려버리려고 한다.
그게 정의인지 뭔지는 모르겠다. 만약 '쎈 놈'이 다른 종족을 쓸어버리고
자기네들이 역사를 평가한다면 그 역사는 '쎈 놈'들의 위대한 정복으로 기록 되겠지..
난 처음엔 단순히 쏘고 패다가 2번 3번 클리어를 하면서 정의는 딴거 없고
이긴놈이 말하는 것이 정의일지도 모른다
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... 괜히 복잡해지넼ㅋㅋㅋㅋㅋㅋㅋ
결론 : 미란다 누님 몸매 쩜 하악하악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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